[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컴투스, 게임빌 등 모바일게임주가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의 게임카테고리가 열린다는 소식이 관련주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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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9시9분 현재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33,9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9% 거래량 49,457 전일가 33,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는 전일대비 2.67% 상승한 2만8850원에 거래 중이다.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9,1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52% 거래량 34,421 전일가 19,2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적자 폭 줄여…"올해 신작 8종 이상 출시" 도 1.83% 오른 7만2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지난달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오픈마켓 게임물 자율등급 분류 기준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며 "이번주 중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를 1년 7개월 만에 국내에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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