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뉴스】오메가, 젊은 감각 다이버 워치
[아시아경제 박지선 기자]
스포츠카는 도시 생활에 그다지 어울리지도, 효율적이지도 않다. 그럼에도 남자들은 스포츠카에 열광한다. 시계도 마찬가지다. 휴대폰이 시계 기능을 대신한다지만, 그럴수록 시계 본연의 기능을 갖춘 진짜 시계에 대한 열망은 커져간다. 도심 생활 필수품이 아닌 특별한 기능을 갖춘 시계일수록 남자들은 더 열광한다.
다이버 워치도 남자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아이템.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해주고, 특별한 기능이 평범함을 거부하는 남자들의 소유욕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스타일리시한 다이버 워치의 상징으로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아온 오메가의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컬렉션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어 선보인다.
2011 뉴 플래닛 오션은 600M 방수를 비롯한 전문 다이버 워치로서의 기능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오메가에서 자체 제작한 매뉴팩쳐 무브먼트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하여 매우 안정적이기 때문에 전 컬렉션에 대해 4년간의 품질보증을 약속한다. 또한 티타늄, 세라믹, 리퀴드메탈 등 새로운 소재들의 독특한 조합으로 차별화 되었다.
오렌지 컬러의 알루미늄 베젤로 디자인한 모델은 물속에서 더욱 선명한 컬러감을 자랑하며 젊은층의 취향에 잘 맞는다. 오메가는 세라믹과 리퀴드 메탈을 함께 사용한 최초의 워치메이커이며, 이 혁신적인 두 가지 소재의 결합으로 시계는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