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300,184,0";$no="20111030113450908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아주캐피탈이 지난 29일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아주 행복한 공부방' 2호점을 찾아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들과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3개의 조를 이뤄 직접 반죽을 해서 빵을 만들고, 노릇하게 구워 나온 빵을 함께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개인금융RM팀 임주안 대리는 "빵 만들기는 저도 처음이라 아이들만큼 신났고, 아이들과 빵을 함께 만들며 정도 들었다"며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활동으로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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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주 행복한 공부방은 아주그룹의 아주복지재단과 함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1호점, 서초구 방배동의 2호점,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의 3호점 세 곳이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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