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광학용 PMMA 압출시트 제조판매업체 레이젠이 삼성그룹의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강화를 의미하는 인사 소식에 동반 상승세다. 인피니트헬스케어 유비케어 비트컴퓨터 등 선발 삼성 관련 헬스케어 테마주들이 10% 이상 급등하면서 다른 관련주들까지 매수세가 확대되고 있다.


26일 오후 1시3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04 기준 은 전날보다 90원(5.90%) 오른 1615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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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젠은 삼성전자의 5대 신사업중 하나인 의료기기 사업에서 첫 성과물로 관심을 모은 혈액검사기에 부품을 공급해 관ㅅ김을 받았다.


이 시각 현재, 레이젠 외에도 바이넥스 바이넥스 close 증권정보 053030 KOSDAQ 현재가 10,230 전일대비 320 등락률 +3.23% 거래량 148,937 전일가 9,910 2026.05.14 15:04 기준 관련기사 바이넥스, 208억 CMO 생산 계약…역대 최대 규모 [특징주]바이넥스, 158억 규모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계약에 강세 [클릭 e종목]"바이넥스, 바이오 CMO 기업 진화 중…'매수' 제시" 가 6% 이상 급등하는 등 삼성 바이오· 헬스케어 관련주 전반으로 상승세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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