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차, 광화문에 100대 모인 사연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101,4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2.41% 거래량 79,631 전일가 103,900 2026.04.23 14:06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점유율 확대가 관건…CJ대한통운, 목표가 18만→15만원 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 참가… AI 공급망 솔루션 선보여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대표 이원태)은 서울시와 ㈜나이키스포츠가 공동으로 주관해 열린 '위 런 서울 10K' 마라톤 대회 물류를 전담했다.
지난 23일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대한통운은 2.5t 택배 차량 100여대를 투입해 3만여 참가자들의 의류와 신발 등 물품을 출발 지점에서 골인 지점으로 운송했다.
AD
참가자들이 입을 공식 티셔츠와 번호표, 거리측정용 칩 등 경기 용품 패키지를 참가자들에게 사전에 택배로 배송하는 업무도 맡았다.
대한통운은 택배 차량 적재함 내부에 물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전용 프레임을 설치했으며, 사전에 이동 경로를 모의 주행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쳤다.
김혜원 기자 kimhy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