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1일 대구점에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매장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에르메스 매장 입점은 대구지역 백화점업계에서는 처음이다. 에르메스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들여온 '켈리도스코프(Kellydoscope)'를 매장 앞에 설치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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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도스코프는 높이 3.2m, 너비 3.08m, 폭 1.25m의 크기로 사람이 내부로 들어갈 수 있게 제작된 켈리 백 모양의 거대한 설치물로 국내에서는 대구점에서만 진행하는 행사라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골드 송아지 가죽과 캔버스 소재의 켈리 백 내부에서는 조이스 A 나사와티(Joyce A. Nasahwati)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3편이 방영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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