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정부가 도널드 에이치 럼스펠드(Donald H. Rumsfeld) 미국 국방부 장관에게 보국훈장을 수여한다.


정부는 11일 오전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렘스펠드 장관을 비롯한 243명에 대한 영예수여안을 의결했다. 렘스펠트 장관은 우리나라와 우호 증진과 군사유대 강화에 기여한 부분이 인정을 받았다.

AD

오는 15일 체육의 날을 맞아 대한수영연맹 노민상씨 등 144명에게 체육훈장과 체육포장을 수여하고, 새마을지도자대회(10월20일)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특별시협의회 홍기서 회장 등 66명에게는 새마을훈장과 새마을포장이 돌아간다.


이 밖에도 농림수산 식품분야 기술 개발을 통해 농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이끈 불정농업협동조합 남무현 조합장 등 5명은게는 산업훈장 근정포장, 산업포장 등을 받는다.

지연진 기자 gy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