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초록뱀미디어는 서바이벌 오디션 "K-POP스타" 프로그램 제작과 관련 SBS와 33억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편당 1500만원에 내년 5월말까지 총20편 방송이며, 방송국 편성 사정 및 별도 협의에 따라 계약기간 및 편수의 연장과 축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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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기자 foxf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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