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충돌 경찰차서 튕겨 나온 경관 멀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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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유럽 동부 내륙에 자리잡은 벨라루스공화국에서 할리우드 액션 같은 장면이 실제로 벌어져 네티즌들로부터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 4거리에서 고속 질주하던 경찰 밴이 왼쪽에서 달려오는 흰색 승용차에 옆구리를 받쳐 운전하던 경관이 밴에서 튕겨져 나갔으나 기적적으로 멀쩡히 살아 벌떡 일어난 것.

동영상에 잡힌 당시 장면을 보면 하얀 승용차에 받친 경찰 밴은 중심을 잃고 데굴데굴 구르며 미끄러지다 멈춘다.


차단 벽과 인근에서 걸어가던 모녀 옆을 살짝 비켜가 멈춘 것이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밴을 몰던 경찰이 튕겨져 나와 도로 위로 떨어진다.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것은 엄청난 사고임에도 경찰이 멀쩡히 발딱 일어났다는 점이다.


사고당한 경찰은 현기증을 느끼는 듯 좀 비실대지만 중상을 면한 것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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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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