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국제적인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벨라루스의 신용등급을 강등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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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26일 S&P는 벨라루스 국채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B-/C'로 한 단계 낮춰 잡았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Negative)'으로 유지했다.


S&P는 성명을 통해 "벨라루스 외채 의존도에 대한 우려감이 반영된 조치"라며 "벨라루스는 경상수지 적자폭이 크고 가용할만한 재원이 크게 낮은 수준으로 외부 자금 확보에 대한 확신도 없다"고 지적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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