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영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대비 0.1%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0.2% 증가를 밑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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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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