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국내 4대그룹 총수 가운데 최태원 SK 회장을 제외한 삼성, 현대차, LG그룹 총수가 전경련 창립 50주년 행사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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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경련 및 해당그룹에 따르면 이건희 회장은 해외출장중이며, 구본무 회장은 개인 일정상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당초 참석할 방침이었으나 갑작스런 일정 조정으로 인해 불참을 통보했다. 대신 윤여철 노무담당 부회장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들을 제외한 SK, 롯데, GS,포스코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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