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일 티베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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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국내 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인 티베로(대표 문진일)는 5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데이터베이스관리솔루션(DBMS) 신제품 '티베로 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티베로 5'는 안정성과 성능을 향상시켜 대형 시스템에서 운영되는 기업의 핵심업무에 적합하게 설계된 제품이다. 또한 어떤 업무에서도 최적의 DBMS 성능을 유지하고 데이터베이스 운영자의 편의를 증대시키기 위해 쉽고 편리한 관리자 기능들이 추가됐다고 티베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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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로는 이번에 출시된 '티베로 5'가 대형 시스템과 기업의 주요 업무 시스템을 독점하고 있는 외산 DBMS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저렴한 제품 도입 비용, 차별화된 기술지원 서비스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문진일 티베로 대표는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갖춘 티베로 5를 통해 시장의 90% 이상을 독점하고 있는 외산 DBMS의 시대를 종식시키고 앞으로는 국산 제품이 DBMS 시장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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