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전KPS(사장 태성은)는 지속가능경영활동 및 성과를 공개한 '2010 한전KPS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한전KPS는 2007년부터 2년에 한번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서가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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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이번 보고서가 2011년 3월 개정·발표된 국제기준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G3.1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성됐으며 공신력 있는 외부기관의 제3자 검증을 거쳐 GRI로부터 국내 최초로 적용레벨 최고등급 A+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보고서에는 발전정비시장 개방과 관련한 한전KPS의 대응방안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원자력발전 안정성 강화를 위한 성과, IOSO 26000(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 이행수준 진단보고서 등이 담겨있다. 이번 보고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됐고 한전KPS 홈페이지(www.kps.co.kr)를 통해 볼 수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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