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회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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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한라건설은 지난달 말 분당선1공구현장 등 4개 현장에서 한라건설 협력사 상생협의체인 '한울회'의 분과 모임을 열었다.


토목분과는 분당선1공구현장, 건축분과는 오산물류센터현장, 설비분과는 원마운트스포츠몰현장, 전기분과는 만도중앙연구소현장, 자재분과는 청주용정아파트현장에서 모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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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품질관리를 점검하고 공사관리 개선사항과 제도변화에 따른 대응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한울회는 한라건설의 우수협력사들의 자율협의체로서 올해 3월 발족했다. 한라건설과 회원사간의 상생정신을 바탕으로 상호 이익증진 및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조직됐다. 회원사는 79개사(외주협력사 5개사, 자재납품사 25개사)로 토목, 건축, 설비, 전기, 자재 등 5개 분과위원회와 3개의 실천위원회(자율품질안전, 상생경영, 투명사회)로 구성돼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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