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대구銀, 연체이자율 최대 5%포인트 낮춘다

최종수정 2011.09.29 16:36 기사입력 2011.09.29 16:36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대구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연체이자를 최대 5%포인트까지 낮춘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산개발·약관개정 등 내부 준비절차가 마무리되는 11월경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구은행은 대출금 연체 최저금리(현재 15%)를 폐지하고, 연체기간별 가산금리도 현 8~10%에서 6~7%로 최대 3%포인트 낮추게 된다.
또한 중도상환수수료율 1%를 인상 없이 잔존기간에 따라 차등징수 방식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방은행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이자율 인하 정책으로 고객에게 도움을 주며,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