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핫리스트] MFS '이루다' 드라이버
MFS골프가 독자 설계한 '이루다' 드라이버(사진)를 선보였다.
460cc짜리 빅헤드에 SP700티탄 2피스 구조다. 페이스 전면에 걸친 넓은 스윗 스팟을 통해 중심을 벗어난 샷에서도 뛰어난 비거리를 실현한다는 게 모토다. 초, 중급자는 물론 시니어골퍼들까지 선호하는 고반발 헤드페이스에 탁월한 타구감, 청명한 타구음을 위해 실험을 거듭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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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의 명가'답게 프로선수들이 사용하는 매트릭스 오직 모델의 프리미엄샤프트가 장착됐다. 탄성력이 뛰어난 6축 직물을 사용한 초고탄성소재가 일관된 비거리는 물론 정확한 컨트롤을 보장한다. 구매 후 1년 이내에 두 번이나 체형에 맞도록 리샤프팅을 해준다는 것도 MFS만의 특별한 서비스다. 그립도 5년 동안 5회에 걸쳐 무상 교환이 가능하다.
MFS가 '오직'과 '이루다' 등 순수 우리말을 브랜드로 명명해 세계 최고의 샤프트 생산업체로 도약한 기업이다. 이 드라이버를 기점으로 동남아시장까지 진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1월 인도네시아에서 이루다 골프단을 창단하는 등 브랜드 국제화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02)394-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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