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맥도날드가 29일일 디저트 메뉴 '단호박 삼각파이'를 출시하고 다음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세 달 동안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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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겹겹이 바삭함이 살아 있는 패스트리 안에 부드러운 단호박 앙금이 들어있어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또 매장에서 바로 조리해 따뜻하게 제공된다.


단품 가격은 1200원.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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