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핫리스트] 미즈노 'JPX 800' 아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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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의 명가' 미즈노는 'JPX 800 포지드' 아이언(사진)이 올 시즌 내내 최고의 명성을 구가하고 있다.


75년의 오랜 역사를 통해 얻은 기술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제작사 측 역시 첨단 신기술을 총동원해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스나이퍼 아이언'을 완성했다는 자부심이다.

2005년 복합 단조 아이언으로 출발한 JPX시리즈의 완결판이 바로 800 포지드다. 페이스를 얇게 설계해 반발력을 극대화시키면서 아이언의 생명인 방향성에 비거리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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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감 있는 와이드솔과 트리플컷 솔을 채용해 스윙이 편안해졌다는 점도 시선을 끈다. 미스 샷에 대한 실수완화성을 높여 로우핸디캐퍼들만 쓴다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중급자들까지 선호하는 모델로 도약하고 있다. 솔의 뒷면과 리딩 에지를 커팅한 트리플컷 솔은 경사지에서도 정확한 컨택트를 유도하는 기능까지 수행한다.

페이스의 스윗 에어리어를 토우 부분까지 넓혀 유효 타구면도 넓어졌다. 타점이 다소 빗나가도 에너지와 방향성을 보전해주는 까닭이다. 최고의 매력은 역시 연철 단조 아이언에서만 느낄 수 있는 뛰어난 '손 맛'과 경쾌한 타구음이다. (02)3143-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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