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핫리스트] 볼빅 '비스타' 컬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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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은 지난해부터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볼빅 비스타' 골프공(사진)이 여세를 몰아 올 가을에도 주력 모델이다.


iv와 is 등 두 가지다. iv는 이중 코어와 이중 커버의 4피스 구조로 비거리 증대에 포커스를 맞췄다. Z-I 소재를 적용한 1.1mm의 외층 커버가 드라이브 샷의 충격을 흡수해 비거리 손실을 막아주고, 아이언 샷에서는 정확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중 코어는 특히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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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는 뛰어난 스핀력으로 상급자 및 투어 선수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바로 최혜정(27ㆍ볼빅)이 KLPGA챔피언십 최종일 하루에 10언더파를 몰아치며 역전우승을 일궈냈던 모델이다. 커버의 내구성을 강화시켜 아이언과 어프로치 샷에서는 최상의 스핀 성능을 발휘한다. 고탄성, 고경도의 기능성수지를 내층 커버로 사용했고, 새로 개발한 HZ-II 소재의 외층 커버가 스핀량을 한층 높여준다는 설명이다.


두 가지 모델 모두 소재와 구조, 딤플 등에 무려 12가지의 특허기술을 집약했다. '내유외강' 형 구조로 비거리와 스핀력을 동시에 달성한 셈이다. 크고 작은 딤플은 이상적인 탄도를 실현한다. 흰색과 옐로우, 오렌지, 핑크색 등 4가지 컬러가 있다. (02)424-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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