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카, 그리스 재정평가 실사 재개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유럽연합(EU), 유럽중앙은행(ECB), 국제통화기금(IMF) 등 이른바 '트로이카 실사단'이 29일부터 그리스 추가 구제금융과 관련한 평가업무를 재개한다고 28일 블룸버그 통신이 EU 집행위원회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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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트로이카 실사단은 29일 아테네로 되돌아가 그리스 정부의 재정적자 축소 계획 검토작업을 재개하게 됐다.
앞서 트로이카 실사단은 그리스 정부의 개혁 추진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아테네에서 철수한 바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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