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강재단, 수해 지역 중·고교생에 장학금 1억원 지원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596,000 전일대비 24,000 등락률 +1.53% 거래량 108,850 전일가 1,572,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27일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경기도와 경상남도 지역의 중·고교생 91명에게 장학금 1억여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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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지역은 지난 7~8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도 동두천, 남양주, 파주 등 8개 시·군과 경상남도 밀양시, 하동군, 산청군이다.
연강재단은 피해지역에 대한 수해복구나 기타 지원은 활발한 반면 수재민 가정의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상대적으로 미약하다고 판단해 장학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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