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민 글솜씨 뽐낼 백일장 열려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국립 서울현충원 현충관서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와 동작문화원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28일 제13회 동작구민 백일장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구민 200여명이 참여, 자신의 글솜씨를 뽐내게 될 이번 백일장 대회는 시와 수필부문으로 이 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국립 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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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은 동작문화원에서 추천한 4명의 전문위원(위원장 고후상 동작문화원장, 장경남,엄경희 숭실대 국문과 교수)이 엄격히 심사해 시, 수필 부문 각각 18명 등 모두 36명에게 총상금 620만원을 수여하게 된다.
이들 심사위원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공정하게 심사를 마친 후 다음달 24일 개별 통보한다.
문충실 구청장은 “문학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모하고 동작구를 사랑하는 애향인 고취와 구민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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