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선물, 나흘 만에 반등…1.2%↑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금 12월물 선물 가격이 나흘 만에 반등했다.
금 12월물 선물 가격은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온스당 1660달러로 최고 1.2%까지 올랐다.
이날 오전 6시 9분 현재 싱가포르거래소에서 금값은 온스당 1644.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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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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