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던 나뭇가지 등 ‘자원화 실연회’
한국목재재활용협회, 전국산림기능인협회 27일 오전 10시 이천시 국유림에서 공동주최
$pos="L";$title="전목집재방식으로 이뤄지는 원목생산 모습.";$txt="전목집재방식으로 이뤄지는 원목생산 모습.";$size="331,255,0";$no="2011092219593235187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버려지던 나뭇가지 등을 자원화 하는 실연회 행사가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다.
(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와 (사)전국산림기능인협회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이천시에 있는 국유림에서 ‘목재자원 전목집재 및 임지잔재 자원화 실연회’를 열고 버려지던 나뭇가지 등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안을 내놓는다.
이날 행사는 목재자원의 공급확대 방안 중 하나로 버려지던 임지잔재(한해 100만t 추정)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이 자리엔 산림공무원, 산림법인, 임업인, 목재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산림청에 관련정책마련을 위한 자료를 제공한다.
실연회에선 산림청이 도입을 늘리는 친환경벌채방식(가선집재방식)으로 원목을 생산한 뒤 가지 등을 현장에서 고성능파쇄기로 자원화 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생산원가를 줄이는 안도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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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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