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탑리츠, 코스피 상장예심 청구서 제출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케이탑자기관리리츠(부동산투자회사)의 주권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22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케이탑자기관리리츠는 2010년 11월4일 설립돼 올해 2월24일 국토해양부의 영업인가를 받았다. 예비심사 청구일 현재 자본금은 121억원이다.
주 사업은 투자부동산을 직접 관리하는 것으로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의 상업시설(쥬디스태화 본관)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이명식 외 4인으로 지분율은 17.3%이다. 한국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를 맡았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