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 자연기화방식 '에어워셔' 4종 출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리홈은 공기청정과 건강가습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자연기화방식의 '에어워셔' 4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에어워셔(모델명 LNH-D510, LNH-D510BT, LNH-D511, LNH-D511BT)는 물레방아처럼 내부에 장착된 원기둥형의 항균디스크가 돌면서 물을 자연증발시키는 원리로 작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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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 속 물은 신소재 항균볼과 향균디스크가 1~2차로 항균해 세균번식을 억제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버튼 하나로 하이브리드 쾌속가습 등 총 5가지 모드를 설정할 수 있으며 세 가지 컬러 LED를 통해 실내 습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물통 용량은 5.0L로 쾌속가습시 12시간 30분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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