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엽, 지브리 애니메이션 <코쿠리코 언덕에서> 주제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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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엽이 지브리 애니메이션 <코쿠리코 언덕에서>의 주제가 <이별의 여름(さよならの夏)>을 부른다. 영화의 엔딩곡인 <이별의 여름(さよならの夏)>은 모리야마 료코가 1976년도에 부른 곡으로, 이번 애니매니션에서 기획과 각본을 담당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리메이크를 제안한 곡이다. 이 곡을 가수 테시마 아오이가 영화 속에서 불렀고, 국내에서는 정엽이 다시 부른다. 특히 스튜디오 지브리의 OST를 한국가수가 번안하여 부르는 것은 처음이라고. 오는 29일 국내에서 개봉하는 <코쿠리코 언덕에서>는 바다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매일 아침 깃발을 올리는 소녀 우미와 바다 위에서 그 깃발을 바라보는 슌이 만들어가는 첫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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