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과테말라 남부지방에서 19일(현지시간)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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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은 산타로사주 쿠일라파에서 남동쪽으로 26㎞ 떨어진 곳의 지하 40㎞에서 발생했으며 당초 규모가 6.1로 관측됐으나 5.8로 수정됐다.


지금까지 인명 및 재산피해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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