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가을의류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이마트가 본격적인 가을을 앞두고 가을패션 축제를 연다.
이마트는 오는 16일부터 엿새간 ‘가을의류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패스트패션(SPA) 브랜드인 데이즈를 비롯해 코오롱, 크리스찬 오자르 등 브랜드 상품 총 80만장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아동과 남성 청바지를 각각 9900원과 1만1900원에 초특가 판매하고, 리바이스, 켈빈클라인 등 수입 유명 브랜드 청바지도 2만9900원~6만9900원에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또 닉스, 겟유즈드 등 브랜드도 2만9900원~3만9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헬로키티 브랜드 특집전’도 함께 펼친다. 헬로키티 패션 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팔고, 5만·7만·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연필세트·봉제필통·4종리듬악기세트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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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디자이너가 해외 시장조사를 통해 기획한 스카프도 50여종 선보이며, 가격도 1만원에서 2만9000원으로 저렴하다.
이연주 이마트 패션담당 상무는 “이번에 기획한 가을패션 페스티벌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고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기획을 통해서 준비했다”며 “다양한 상품을 준비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가을패션을 센스 있게 코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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