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따뜻한 금융' 새 광고 선보여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최근 '따뜻한 금융'을 선언하고 기업성공프로그램(CSP),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지원 등 그룹사별 33개 사업과제를 선정해 실행키로 한 신한금융지주가 새로운 광고를 시작했다.
신한금융은 이번 광고를 통해 '금융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그룹의 기업이념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또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고객들에게 진정성을 느낄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AD
초가을 풍경화를 한편의 영상에 담아낸 듯한 잔잔하고 따뜻한 느낌의 이번 광고는 금융이 가야 할 길을 차분하고 명확하게 제시해 준다는 의도에서 만들어졌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신한의 이미지를 제공하면서 고객과 세상을 이롭게 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 대한민국 대표금융그룹으로 거듭 나겠다"고 전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