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덴마크의 단스케방크가 영국의 신용등급이 4단계 강등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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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단스케방크는 "현재 트리플A(AAA)로 최고등급인 영국의 신용등급이 4단계 아래인 A+로 강등돼야 한다"면서 "이는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이탈리아와 슬로바키아에 적용한 기준을 그대로 적용했을 경우"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존 하이데스코프 수석 애널리스트는 "이는 여러가지 정치적 변수를 감안한 것"이라면서 "영국의 신용등급은 내년 강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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