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마트 "빈병, 버리지 말고 돈으로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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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2,7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20% 거래량 154,136 전일가 102,500 2026.04.23 14:39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나들이 시즌 바비큐 파티…이마트, 육류 상품 최대 30% 할인 가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빈병 회수 촉진을 위한 빈병보증금 환불센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이마트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해 환경부, 한국용기순환협회와 공동기획을 통해 맥주병, 청량음료병 등 빈 병을 반납하면 최대 100원까지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빈병보증금 환불센터 1호점을 성수점에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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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점 1층 에코존에 자리잡은 빈병보증금 환불센터는 담당직원이 상주해 매일 10시부터 24시까지 운영되며 PET병/캔 압축 수거기인 에코로봇과 함께 모여 있어 소비자들이 친환경 실천에 적극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오전 서울 이마트 성수점 1층 빈병보증금환불센터에서 고객들이 빈병을 바꾸기 위해 줄 지어 기다리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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