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BS투자증권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3번지 한국거래소 별관9층에 소재하던 서울본부를 인근 신송센터빌딩 16층으로 이전했다.

이번 서울본부 이전은 2012년부터 본격적인 종합증권업 영위를 위한 조직 및 인력 확대에 따른 확장이전이다.

2009년 부은선물에서 전환한 BS투자증권은 최근 리서치조직을 확대하고 홀세일 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발빠르게 기관영업시장에서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신규로 IB영업을 개시하여 종합증권사로 발돋음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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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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