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월 어린이 창작미술, 미술사 체험교실 마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겸재정선기념관(관장 이석우)은 꿈나무 어린이들의 발달과정에 맞는 미술교육을 통해 신비롭고 재미있는 미술세계를 느끼게 하고자 창작미술교육과 미술사 체험교실을 마련했다.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에는 초등학교 저학년과 유아를 대상으로 1시간 동안 가족이야기, 찰흙놀이, 무지개를 타고서, 손바닥 응용 등 미술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기간 동안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며, 접수 전 본인 적성에 맞는지 강사와 상담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겸재 어린이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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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첫 개강하며, 12주 동안 수강료는 6만원이다.

토요휴업일인 둘째,넷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동,서양 미술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어린이 미술사 체험교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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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미술사의 수묵화와 문인화, 풍속화, 민화 그리고 서양 미술사의 원시미술, 르네상스미술, 20세기 미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그리는 실력’과 ‘보는 눈’ 을 동시에 기르게 되는 이론과 감상, 작품제작을 체험하게 된다.

토요휴업일 전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접수하며, 수강료는 강좌 당 1만 원이다.

겸재정선기념관 홈페이지(http://jeongseon.gangseo.seoul.kr)를 참조하거나 전화(☎2659-2206)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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