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한국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71050 KOSPI 현재가 258,0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2.58% 거래량 283,340 전일가 251,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삼전·하닉' 반도체株 활황…다음 주목할 주식은?[주末머니] 대신 "증권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NH·삼성 목표주가 상향"
- 1Q 세전이익(K-IFRS기준) 1,095억원으로 지난 분기 378억원 대비 크게 개선. 증권사 중 분기이익 규모가 가장 큼. 호실적 배경에는 1) 4월 Brok 부문의 호조와 함께 채권평가익 등으로 07년 이래 월간 최대이익을 시현, 2) Wrap, ELS 등 고마진 금융상품 판매 견조, 3) 일회성 이익 (상각자산 환입 267억원) 일부 기여, 4) 광고비 등 변동성 판관비가 안정화. 일회성을 제외해도 월간 300억원 수준의 이익체력을 유지하고 있는 셈.


- 2Q에도 매우 양호한 실적 기대. 시장 위기가 재부각되지만 역으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예탁금 및 거래대금 증가, 상품이익의 개선이 동시에 진행 중이기 때문. 동사의 장점인 고마진 금융상품 판매가 특정 상품에 쏠림 없이 안정적이라는 점도 타사와 차별. 자회사에 위탁운용 중인 수익증권(NAV 1,200억원 수준, 설정액 750억원)이 잔존하여 환매시 이익을 방어하는 역할을 할 것.

- 현 주가는 PBR 0.9배(12개월 Fwd BPS기준) 수준. 최근 주가하락은 금융위기 당시 신용리스크(리먼브라더스 CDOExposure 등)가 부각되며 저점을 경신하던 국면과 유사. 금융위기 이전 보다 강화된 영업력과 이익안정성을 감안하면 현저히 저평가. 유통주식이 많지 않아 주가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활용해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는 것이 바람직.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49,5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1.01% 거래량 99,915 전일가 445,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혁신성장부문' 신설…4개 부문 통합 체제로 재편 북경한미, 창립 첫 4000억 매출 달성…배당 누적 1380억 그룹 환원 한미약품, R&D 비중 16.6%…매출·순이익 증가 속 투자 확대
- 쌍벌제 등 제약시장 변화에 따른 매출 감소가 지속 중이고, 정부의 약가산정 방식 개편은 의약품 비중이 100%인 동사에게는 부담. 하지만 국내 대표적 혁신형 제약사로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제약업계 최대 R&D 금액을 집행하고 있는 점은 향후 자체 개발 신약 성과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갖게 함.

- 팬허항암제는 현재 국내 임상 1상을 마무리하는 단계로 순조롭다면 향후 6개월 안에 국내 및 해외에서의 임상 2상 진입이 가능할 전망. 폐암 치료제로 우선 개발 예정이지만 위암, 유방암 등 다양한 암에도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의 관심도 높음. 아직 신약개발 성공 사례가 없는 동사로서는 팬허항암제의 성공적 라이센싱이 시장에서의 재평가를 가늠할 핵심 영업이 될 전망. 주요 개량신약의 수출도 하반기 가능할 전망. 아모잘탄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피도글, 에소메졸 수출도 기대. 2012년 동사의 수출은 930억원으로 올해 보다 24% 성장할 전망.


- 제약 시장 환경 변화로 올해 동사의 매출은 전년 대비 11% 감소가 예상되지만, R&D 비용 조절과 비용 절감을 통해 영업이익은 162억원으로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 2011년 하반기는 지난 10년간 동사가 추진해온 신약 부분에서의 글로벌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에 주목할 시점.


<코스닥>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혁신성장부문' 신설…4개 부문 통합 체제로 재편 북경한미, 창립 첫 4000억 매출 달성…배당 누적 1380억 그룹 환원 한미약품, R&D 비중 16.6%…매출·순이익 증가 속 투자 확대
- 3D 산업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 3D 컨텐츠 제작, 3D소프트웨어 제작, 3D 모니터 및 카메라 리그 시스템 제작, 3D/4D 영상관 시스템 구축, 3D입체 영상 제작까지 3D 토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는 국내에서 동사가 유일. 레드로버는 2010년 롯데시네마와 4D 영상관 시스템 구축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롯데시네마 청량리점에 72석 규모의 4D 영상관 구축을 완료. 현재 4~5개의 4D 영상관 시스템 구축에 대해 Turn-key방식 공급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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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의 3D 컨텐츠 제작은 SPC를 통해 이루어짐. SPC 설립 자금은 전액 레드로버의 매출로 인식. 따라서 SPC가 설립되면 제작기간 동안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 현재 제작 중인 애니메이션으로는 ‘The Nut Job’(2천만$), ‘비트파티’(30억원), ‘바나로열’(90억원) 등. 매출 미인식분은 모두 185억원이며 대부분 하반기에 매출 인식될 것으로 예상.


- 레드로버는 공동 제작사 Toonbox Entertainment와 함께 ‘The Nut Job’의 Worldwide 개봉을 위해 미국의 메이저 배급사들과 협의 중. 메이저 배급사와 배급계약 체결이 성사되고 2013년 Worldwide로 개봉하게 되어 2010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평균 관객 수입의 65% 수준의 성과를 낸다면, 2013년 레드로버의 매출액은 2,756억원, 영업이익은 672억원으로 예상.


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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