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혁신기술은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키는 힘의 원천이다.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만드는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때문에 혁신기술을 가진 중소기업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일은 중요하다.


정부가 2000년부터 매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Inno-Tech Show 2011)'을 개최하고 있는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이 행사에선 강소기업들의 신기술 및 제품을 전시하고 모범기업과 유공자를 시상한다. 이를 통해 다른 중소기업들도 기술개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힘쓸 수 있게 유도하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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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31일부터 9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기술혁신대전이 열린다. 세계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우수한 기술력을 뽐낸다. 이 가운데 주목할 만한 업체들과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해본다.


◇ BNF테크놀로지, '프리즘'
◇ 오티콤, '광전송 장비'
◇ 쎄미시스코, 반도체·LCD 검사 장비
◇ 피엔알시스템, 보수공법 기술
◇ 티엔피네트워크, 'T-Editor'
◇ 모루시스템, 'ParkDisk TM'
◇ 여의시스템, 방수ㆍ방폭 컴퓨터
◇ 와이엠티, PCB 약품
◇ 한동알앤씨, '리바콘'
◇ 거화, 수처리기계
◇ 화인테크놀리지, 산업용 특수 테이프
◇ 연합정밀, '케이블하네스'
◇ 엠아이일렉트로닉스, 군용 그래픽카드
◇ 지앤지커머스, '캔버시'
◇ 새한산업, 초강도 레이저용접 기술
◇ 이아이라이팅, 'HF-EEFL'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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