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여행’ 미벨룩스 헬멧 쓰고 예쁘고 안전하게
올 여름 유난히 길었던 장마가 끝남과 동시에 후덥지근하던 공기도 어느 새 시원한 바람으로 바뀌었다. 아직 조금 덥긴 하지만 선선한 바람은 가을을 연상시키기 충분한데, 이러한 가을내음을 맞이하기 위해 서울 근교로 자전거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근교 자전거여행 코스는 경춘선을 타고 떠나는 춘천여행으로, 선선한 바람을 온 몸으로 맞으며 달리다 보면 상쾌한 기분이 드는 동시에 운치 있는 풍경으로 낭만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자전거 여행은 주로 남성들이 많이 즐긴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큰 오산으로 여성들 또한 남성 못지 않게 자전거여행을 즐기는 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과거에는 자전거여행이라고 하면 힘들고 고생만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많았는데, 최근엔 자전거를 이동시킬 수 있는 대중교통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들도 보다 수월하게 자전거 여행이 가능해졌다.
자전거 여행에는 주로 MTB자전거나 로드바이크 등 가볍고 전문적인 자전거가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이러한 자전거들은 빠른 속도로 차들과 함께 도로 가를 달리기 때문에 안전장비를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
그 중에서도 자전거헬멧은 가장 중요한 머리를 보호하는 보호장구인데, 주로 남성적이거나 선수용 중심의 제품들로 그 모양이 외계인 머리를 연상시켜 여성 라이더들의 경우 다소 부담스럽다.
특히 자전거가 이젠 단순한 이동수단 혹은 운동기구가 아닌 자신의 패션과 스타일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기능성에 세련됨을 더한 용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자전거헬멧제작 전문업체 하트비츠(대표 유원, www.mivellooks.com)는 여성용 예쁜 자전거헬멧 브랜드 ‘미벨룩스’를 올해 초 런칭, 여성 라이더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미벨룩스의 예쁜 여성용 자전거헬멧들은 안전성은 기본, 여성들이 좋아하는 파스텔 톤의 핑크색과 민트블루색, 블랙과 화이트 총 4가지 색의 제품을 마련해 여성스러움을 물씬 살려주고 있다. 아울러 외형 디자인 또한 깜찍함을 더해주고 있어 큰 인기를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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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전거는 도심 속 경제적이고 건강을 지켜주는 좋은 교통수단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생활 속 한 부분으로 파고드는 자전거를 더욱 예쁘고 세련되게 타고 싶다면, 미벨룩스의 예쁜 여성용 자전거헬멧을 필수적으로 챙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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