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올해 대서양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허리케인 아이린(Irene, 이레네)이 바하마를 지나면서 시속 115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카테고리 3 태풍으로 강화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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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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