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KSF2011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을 후원하고 30일 개발자들을 위한 '키넥트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성남 코리아 디자인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키넥트 윈도용 소프트웨어 개발 킷'을 활용해 국내 협력사들이 개발 중인 게임, 엔터테인먼트, 솔루션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키넥트 윈도용 소프트웨어 개발 킷'을 통해 건강관리, 과학, 교육 등 다양한 부문의 기능성 게임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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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송진호 이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개발자 컨퍼런스로, 키넥트 동작인식 기술을 소개하고 개발자들의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키넥트 소프트웨어 개발 킷 공모전을 통해 응용 사례를 계속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MS가 후원하는 'KSF2011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은 올해로 3회를 맞는 국내 최대 기능성게임 축제로서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성남시청에서 개최된다. 키넥트 관련 게임은 MS 전시 부스에서 직접 체험 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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