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시는 자립 자활형 복지의 대표사업인 '서울 희망플러스 통장’과 ‘서울 꿈나래 통장’ 사업의 올해 1차 참가자 1402가구를 신규 약정했다.


통장 전달식 등 기념행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3가 구세군아트홀(가야극장)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신규 약정가구 416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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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약정행사로 기존 ‘서울 희망플러스 통장’과 ‘서울 꿈나래 통장’ 참가가구는 2만9802가구에서 1402가구 늘어난 총 3만1204가구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오는 10월께 희망플러스통장 700가구와 꿈나래통장 800가구 등 모두 1500가구를 추가모지한다. 모집 관련 공고는 서울시(www.seoul.go.kr)와 서울시복지재단(www.welfare.seoul.kr)의 홈페이지에 10월초에 게재 될 예정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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