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칠레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5.25%로 동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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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는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12차례에 걸쳐 금리를 인상해왔으나 최근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지난달부터 2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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