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기준금리 5.25% 동결
이현정
기자
입력
2011.08.19 07:05
수정
2011.08.19 07:0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칠레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5.25%로 동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칠레는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12차례에 걸쳐 금리를 인상해왔으나 최근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지난달부터 2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