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대구은행은 18일 울산북지점을 개점하고, 이창형 한국은행 울산지점 본부장 등 내빈을 초청해 개점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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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0년 울산 남구 삼산동에 울산지점을 개점한 대구은행은 20년간의 울산 지역 노하우를 바탕으로 울산북지점을 이끌 계획이다.


한편 개점행사에 참석한 하춘수 은행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이전 행사 절약 비용과 고객 축하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20kg, 80포대)'을 울산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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