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대전청사 앞에서 ‘남숭호 국제특허법률사무소’ 내고 대표변리사 취임…기계분야 전문가

정부대전청사 앞에서 국제특허법률사무소를 차린 남숭호 대표변리사.

정부대전청사 앞에서 국제특허법률사무소를 차린 남숭호 대표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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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서울 등지에서 활동해온 남숭호 변리사가 대전에 사무실을 차렸다.


남 변리사는 12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921번지 주은리더스텔 1510호(정부대전청사 앞)에 ‘남숭호 국제특허법률사무소’를 내고 대표변리사에 취임했다.

남 변리사는 대구 경신고, 경북대 기계공학과(1998년)를 나와 제44회 변리사자격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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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승강기 진단업무) ▲김&장 법률사무소 기계부(국내 및 해외(incoming) 특허업무) ▲우리특허법률사무소(상표전문 로펌업무) ▲특허법인 AIP ▲KBK 특허법률사무소(국내 및 해외 출원전문업무) 등에서 일하다 대전에 둥지를 틀었다.

승강기기사 1급, 건설기계기사 1급을 갖고 있는 등 기계분야의 전문지식을 많이 갖고 있는 남 변리사는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관련 업무를 다루고 있다. 상담전화 (042)477-3445, 010-5664-2536.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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