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프랑스 중앙은행이 프랑스 은행들의 안정성을 직접 언급하고 나섰다.


11일 크리스티앙 누아예(Christian Noyer)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상반기 순익을 살펴봤을 때 프랑스 은행들은 견고함을 알 수 있다"며 "자본 또한 적절한 수준이며 리스크에 대한 회복 또한 탄력적으로 잘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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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시장의 움직임은 프랑스 은행들의 견고함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오후 1시5분 현재 프랑스 CAC 40 지수는 전일대비 0.49% 하락한 2988.30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프랑스 은행주는 신용등급이 강등될 수 있다는 루머가 나돌면서 직격탄을 맞았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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