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0일 2011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게임온을 제외한 기존 해외 매출은 비수기 영향 등으로 1분기 대비 성장폭이 크지 않았지만 3분기에는 다른 실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중국 크로스파이어는 동시접속자 270만 명을 넘은 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해외에서 아바 등의 매출 상승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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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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