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엔·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오전 장중 77.06엔대까지 내렸던 엔 환율은 오전 11시50분 77.30달러선까지 소폭 회복했다.

AD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