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환율, 장중 77.06엔까지 내려
김영식
기자
입력
2011.08.09 11:54
수정
2011.08.0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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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엔·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오전 장중 77.06엔대까지 내렸던 엔 환율은 오전 11시50분 77.30달러선까지 소폭 회복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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