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김신종)는 지식경제부 위탁사업으로 2011년도 해외광물자원개발 국고보조 조사사업 지원신청서를 오는 19일까지 접수받는다.


국고 보조사업은 투자여건조사(해외자원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적, 경제적 검토 분석에 의해 투자진출 여부 및 향후 추진방향 제시)와 기초탐사( 본격탐사 착수이전 프로젝트에 대한 광체 부존여부 및 탐사잠재성평가 실시), 지분인수타당성조사(투자진출 예정사업의 지분 또는 권리인수 타당성과 조건 판단) 등의 요건에 맞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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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대상 사업비는 ▲투자정보가 입수된 프로젝트의 투자 여건 및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시행하는 현지 투자여건조사 비용 ▲광체 부존 여부 확인 및 유망광구 발굴을 위해 행하는 기초탐사 비용 ▲지분 또는 권리의 인수타당성과 조건판단을 위한 지분인수조사 비용 등이다.


보조비율은 투자여건조사는 100%(공사직원의 여비 및 현지조사비), 기초탐사 및 지분인수타당성조사는 보조대상 사업비의 80% 이내다. 자세한 내용은 광물공사(www.kores.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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